()||BGM_Battle5BattlefieldGunfight:목표 지점 인근. 404 소대와 엑스큐셔너가 맞붙었다.
ExcutionerElite(1)엑스큐셔너||:드디어 왔구나... 소문으로만 듣던 404! 드디어 왔어!+네년들의 회로란 회로 모두 공포에 잠겨 불타 끊어지게 해주마!+M4A1에게 받은 치욕을, 네년들로 풀겠다!
HK416(3)HK416||Gunfight:이런 XX, 또 그 이름!+G11! 저년 해치울 수 있겠어?
G11(3)G11||Battlefield:무... 무서워...! 딸꾹!+나... 나 집에 갈래... 집에 갈래... 이이이이이불 밖은 위험해...
UMP9(4)UMP9||Gunfight:으아아, G11이 엑스큐셔너한테 겁먹었잖아?! 416! 얘 데리고 멀리 좀 가봐!
HK416(3)HK416||:안 돼, 거리를 벌릴 수가 없어.+이러다간 G11의 인격이 또...
UMP45(2)UMP45||Battlefield:일단 후퇴하자. 헌터를 상대했던 것처럼, 우선 저 녀석의 보급부터 끊는 거야!
HK416(3)HK416||Gunfight:라저! G11, 빨리 연막탄 던져 버려!
G11(3)G11;HK416(0)||:딸꾹! 더, 던져... 던져 버려... 버려...+쓰, 쓰레기 버리는 날이 온 건가요, 주인님...
G11(3);UMP9(4)UMP9||<黑屏1>Gunfight:그냥 네가 G11 거까지 던져! 빨리!
()||<黑屏2>Battlefield:......
ExcutionerElite(0)엑스큐셔너||<黑屏1>:흥, 겁쟁이들. 네년들이 무슨 꿍꿍이인지 다 알고 있다.+발버둥 치다보면 알게 될 거다.+우로보로스 그 녀석이... 이미 모든 것을 계획해놨다는 것을...+네년들의... 제삿날까지도 말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