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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PC-Ange(0)안젤리아<通讯框>||22:페르시카, 이미 M4A1에게 전달해서, 현재 작전을 즉시 중지하고, AK12와 AN94에게 전자전을 준비하라고 시켰어.+중계소를 통해서 그들의 트래픽을 스캔하고 감시해서 데이터 보고를 나한테 전달할 거야.+그러면 내가 너에게 전달해 줄 테니, 최대한 빨리 분석해서 차단해줘.+군의 손에서 엘더브레인을 지켜야만 해!+...하아, 말하고 나니 참 묘하네, 한 일 년 전만 해도 녀석 손에 죽을 뻔했는데.
NPC-Persica(3)페르시카;NPC-Ange(0)||22:안젤리아, 아직도 M4A1을 밖에 내버려 둔 거야?+이럴 때만큼은, 곁에 두고 있는 게 안전하지 않을까?
NPC-Persica(3);NPC-Ange(0)안젤리아||22:이건 계획의 다음 단계이지.+군이 엘더브레인에 침투하려는 것을 막아낸다면, 이번엔 우리가 M4A1을 이용해 엘더브레인과 연결할 수 있어.+그러면 우리가 놈들보다 앞서 엘더브레인을 손에 넣을 수 있겠지.
NPC-Persica(3)페르시카;NPC-Ange(0)||22:여전히 철 들 줄 모르는구나, 자신에게나 동료에게나 항상 가장 모험적인 방식을 선택하다니.
NPC-Persica(3);NPC-Ange(0)안젤리아||22<黑屏1>:그래서 너는 연구원이고, 난 병사라는 거야.+여긴 이미 엉망이야, 페르시카.+승리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모험이라도 시도해볼 만한 가치는 있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