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: ()||159BGM_Danger<黑屏2>:HK416은 적극적으로 보급선을 유지하지만, 적의 공세는 점점 거세져만 갔다. HK416(0)HK416||:모두 이쪽으로 모여, 탄약 검사하고 다음 공세에 준비해! AK74U(0)AK74U;HK416(0)||:416, 아직 버틸 수 있겠어?+네가 무리라면 나도 무리지만. AK74U(0);HK416(0)HK416||:그럼 굳이 말해서 뭐 하는 건데! AK74U(0)AK74U;HK416(0)||:네 짜증 난 얼굴을 보면 내 기분이 좀 풀리거든. AK74U(0);HK416(0)HK416||:왜 그리폰에 와서까지 이런 놈들만 만나는 거야! AK74U(0)AK74U;HK416(0)||: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잖아, 하핫. AK74U(0);HK416(0)HK416||:웃어라 웃어. 이제 우리 모두 여기서 죽을 테니까. AK74U(0)AK74U;HK416(0)||:아직 모르지, 지휘관이 지원군을 불렀다고 했잖아? AK74U(0);HK416(0)HK416||:정말 지휘관님을 믿어? AK74U(0)AK74U;HK416(0)||:적어도 너보다는 믿을 수 있지. AK74U(0);HK416(0)HK416||:왜 꼭 다른 사람을 믿는 건데. AK74U(0)AK74U;HK416(0)||:그럼 나 자신을 믿어야 하니?+HK416, "나 자신"이란 게 뭔지는 알아? AK74U(0);HK416(0)HK416||:... 난 모르는 것 같아. AK74U(0)AK74U;HK416(0)||:우리가 연산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하고, 그 도중에 발생하는 모순을 감정이라고 하지.+하지만 우리에게 정말 자아의식, "나 자신"이라는 것이 있는 걸까? AK74U(0);HK416(0)HK416||:대체 무슨 말씀이시죠, 썩은 얼굴을 하신 철학가 선생님? AK74U(0)AK74U||:그러니까... 그 때문에 난 나 자신을 믿을 수 없다는 거야. ()||BGM_Empty:위이잉! HK416(0)HK416||:이 소리는... AK74U(0)AK74U||:하지만 난 날 믿어주는 사람을 믿어. ()||Explode:쾅! 콰쾅! HK416(3)HK416||:지휘관님? 네! 모두 엎드려, 위험사격이야! AK74U(0)AK74U||:위험사격? 그게 뭐야? ()||Explode0.5:쾅! 콰쾅!+또 한 차레 격렬한 폭발이 전선을 휩쓸었다. NPC-Kalin(0)카리나<通讯框>||BGM_War:중화기지원부대가 현장에 도착!+모두 오래 기다렸어! ()||159BGM_War:쾅! 콰쾅!+매서운 폭격이 진지의 적들을 타격했다. AK74U(0)AK74U||:지휘관... 또 어디서 저런 장난감을 장만한 거야. HK416(0)HK416||:이거 아무리봐도 일개 PMC가 써도 되는 물건이 아니잖아... AK74U(0)AK74U||:이기면 장땡이지.+흐아, 아슬아슬했네, 하마터면 늦는 줄 알았잖아... AK74U(0);HK416(0)HK416||:너 아까 지휘관님을 믿는다고 하지 않았어? AK74U(0)AK74U;HK416(0)||:그냥 널 안심시키려고 해준 소리야. 너 말이야, 전장에 오기만 하면 긴장해서 굳어버리잖아. HK416(0)HK416||:도움이 안 되면서 괜히 자원을 받아먹을 수는 없으니까. ()||:통신 연결. NPC-Kalin(8)카리나<通讯框>||:모두 무사해?+미안한데, 지금 다른 수비거점에서 파이슨 제대의 수비거점이 습격을 받는 중이라고 연락이 왔어. 지금 지원하러 갈 수 있을까? HK416(0)HK416;NPC-Kalin(8)||:방금 그 중화기만으로는 부족한가요? NPC-Kalin(8)카리나||:안 돼, 적이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데다가, 보스급 유닛까지 나타났어. AK74U(0)AK74U||<黑屏1>:그럼 어서 가자.+방을 정리 안 하고 외출할 수는 없으니까. ()||<黑屏2>:십 분 후, 수비거점. Python(0)파이슨||:74U, 뭐하다가 이제 온 거야? AK74U(0)AK74U||:금방 우리 그쪽을 정리한 참이야, 그래도 걱정 마, 지휘관의 새로운 장난감이 왔으니까! Mk12(0)Mk12||:쟤는 누구야? 이름을 기억할 가치가 있는 녀석이야? HK416(0)HK416||:HK416, 지휘관님의 임시 부관이야. Mk12(0)Mk12||:부관? 아무리 봐도 신참 같은데... AK74U(0)AK74U||:저 녀석을 믿는 게 좋을 거야, 여기서도 베테랑이니까. A91(0)A91||:베테라앙? 그럼 왜 본 적이 없는 걸까아? HK416(0)HK416||:네가 기지에서 술에 취해있는 동안, 난 계속 밖에서 뛰어다녔으니까. A91(0)A91||:이봐아, 난 뭐 기지에서... Python(0)파이슨||:자아, 자아, 잡답은 일단 눈앞의 상대를 해치우고 하는 게 어때? HK416(0)HK416||:저 멀리 보이는 녀석이 이번의 보스야? Nyto(1)파이슨||:그래 저기 보이지, 저 녀석 저곳에 도착한 뒤론 꼼짝도 안 하고 있어, 마치 마네킹처럼 말이야...+다만 녀석이 이번 습격의 지휘자인 것은 확실해. Nyto(1)HK416||:여전히 정보가 없는 거야?+(저 얼굴... 어째선가...) Nyto(1)파이슨||0.4:녀석이 말을 할 줄 아는 건지도 모르는 상태야. HK416(0)HK416||:지금 지휘관님이 로그인했어, 연결할게.+네가 파이슨이지? 제대를 재집합시켜. Python(0)파이슨||:호오, 신참이 건방지구나.+하지만 딱 내 스타일이야. AK74U(0)AK74U||:416 너 찍혔네. HK416(0)HK416||<黑屏1>:... 상관없어. HK416(0)HK416<通讯框>||10<黑点2>:지휘관님, 보시다시피, 적은 아직도 거점을 공격하고 있습니다.+이번엔 더 많은 물량을 투입했으며, 저 인간형 보스가 가장 큰 위협으로 보입니다.+방금 전의 중화기 소대의 지원이 필요합니다. 괜찮습니까? ()지휘관||:+제 위치시켜 계속 지원하겠다.그걸 또 보고 싶은가?416이 점점 부관 역할에 적응하는 것 같다. HK416(0)HK416||<分支>1:좋아요. 하지만 지휘관님, 자원 소모에 주의하세요, 저희 물자 비축도 한계가 있으니. AK74U(0)AK74U<通讯框>||<分支>2:그래 맞아, 그거! 보여줘, 보여줘! HK416(0)HK416<通讯框>||<分支>2:74U, 지휘관님께 예의를 갖춰. HK416(0)HK416||<分支>3:... 곧 저 없이는 버틸 수 없게 될 거예요. HK416(0)HK416||<黑点1>:지휘관님, 어디서 그런 중화기 인형부대를 조달했는지는 모르지만.+앞으로의 전투에서 반드시 필요한 전력입니다.+적절하게 운용하면서 안전 거점 내부의 적을 철저하게 섬멸하세요. ()||<黑点2>10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