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黑屏1>BGM_Empty:
NPC-Yegor(3)정규군 하사||9<黑屏2>BGM_Sneak:대위님, 저희 부대가 안젤리아로 의심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!
NPC-YegorDamage(0)예고르;NPC-Yegor(3)||:뭐라고?
NPC-YegorDamage(0);NPC-Yegor(3)정규군 하사||:하지만 너무 멀어서 윤곽만 흐릿하게 보입니다.
NPC-YegorDamage(0)예고르;NPC-Yegor(3)||:머리 색과 체격은 비슷하군, 더 선명한 영상은 없는가?
NPC-YegorDamage(0);NPC-Yegor(3)정규군 하사||:신호를 보아 인간이 확실하며, 기절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. AR팀의 한 인형이 업고서 다른 인형들과 갈라져 행동 중입니다.+안젤리아는 계속 앞으로 도주 중이며 계속 엄폐물을 찾으며 잠행을 하고 있습니다. 한편 그리폰의 주력제대는 주위를 맴돌며 철수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.
NPC-YegorDamage(0)예고르;NPC-Yegor(3)||:그럼 당장 쫓아라! 다만 동시에 한 제대를 보내 그 주력제대를 계속 추격하게 하라.+옐로우존에서 안젤리아의 몸이 더욱 악화되자, 주력부대를 미끼로 몰래 도망칠 셈이다.
NPC-YegorDamage(0);NPC-Yegor(3)정규군 하사||:알겠습니다, 그럼 그 폐기 빌딩에 있는 정찰대는 어떡합니까?
NPC-YegorDamage(0)예고르||<黑点1>:원위치에서 계속 감시한다, 지금 병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감시 범위에 빈틈이 생겨서는 안 된다.+ (... 정말 빈틈이 없는 것인가?)+(주력부대는 안젤리아로 의심되는 자를 쫓으며, 그리폰의 인형도 추격 중이다. 설사 안젤리아가 빌딩 안에 숨어있다 하여도 도망치려는 순간 바로 제압할 수 있다.)+ (더 이상의 가능성은 없다. 누구도 이 국면을 뒤집을 수는 없다!)+(그년은 이제 어디로도 도망 못 친다!)
NPC-AngeDamage(1)안젤리아||46<黑点2>:지휘관... 그 방법이라는 것은 대체...
NPC-AngeDamage(1)지휘관||:...화력소대다.도망칠 수 없다면, 안 치면 된다.한 번 악역이 되어 보겠는가?
NPC-AngeDamage(3)안젤리아||<分支>1分支>:화력소대? 그 정도의 숫자로는 군의 주력과 비교가 안 되잖아?
NPC-AngeDamage(3)안젤리아||<分支>2分支>:도망치지 말라고? 그럼 어쩌라는 거야?
NPC-AngeDamage(1)안젤리아||<分支>3分支>:살아남을 수만 있다면야, 저 군인 모두 생매장시켜도 괜찮아.
NPC-AngeDamage(1)안젤리아||<黑屏1>:그러니까 대체 무슨 방법이야?
()||<黑屏2>:안젤리아는 지휘관의 설명을 들었다.
AK12(0)AK12||:화력소대의 남은 포탄으로 접착폭탄을 만들라고?
AN94(0)AN94||:인형에게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, 그 정도의 폭탄으로 군의 탱크를 모두 폭파하기에는 부족하다.
NPC-AngeDamage(1)안젤리아||:지휘관의 말은 IED로 만든 다음에 이 빌딩에 설치하란 뜻이야.+어떻게 해도 예고르는 결국 빌딩에 들어올 거야. 내게 그 손으로 직접 복수하겠다 했으니까. 그러니 이 폭탄들이 마지막 도박이 될 거야.
NPC-AngeDamage(1);AK12(0)AK12||:즉 들어오면 폭탄으로 물러나게 위협할 셈이야?
NPC-AngeDamage(1);AN94(0)AN94||:정말 예고르가 직접 올라올 것이라 확신하나?
NPC-AngeDamage(1)안젤리아;AN94(0)||:몰라, 녀석은 침착한 인간이야, 하지만 누구든 충동에 휩싸일 때가 있지.+꼭 나를 구조하기 위해 작전을 짠다면, 이 방법밖에 없어.
NPC-AngeDamage(1);AN94(0)AN94||: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지휘관이 화력소대를 빌딩까지 데려와야 한다. 설사 IED를 제때에 만들었다 해도, 빌딩에 설치할 시간이 촉박하다.+그리고 포탄을 여기서 쓰게 되면 앞으로의 작전에서 화력이 부족해진다. 거기에 폭탄을 설치하는 시간까지 벌어야 하니, 지금 우리의 병력으로 가능할지...
AK12(0)AK12;AN94(0)||:앞으로의 작전?
AK12(0);AN94(0)AN94||:이 전장엔 안젤리아 말고 또 한 사람이 남아있다...
AK12(0)AK12||:아 맞다...
NPC-AngeDamage(2)안젤리아||:나 때문에 다른 사람을 구할 시기를 놓치고 싶지는 않아, 지금처럼 승산이 매우 희박한 때일수록 말이야.
NPC-AngeDamage(2)지휘관||:...살아남을 기회를 포기하는 건 군인답지 않다.꼭 100%의 확신이 서야 작전에 나서는 건 지휘관 실격이다.시간을 벌 테니 믿어달라.
NPC-AngeDamage(2)안젤리아||<分支>1分支>:포기하진 않을 거야, 다만 사태가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간 난 감당하지 못할 거야...
NPC-AngeDamage(2)안젤리아||<分支>2分支>:알고 있어, 하지만 이번 도박은 정말로 승산이 너무 적어.
NPC-AngeDamage(2)안젤리아||<分支>3分支>:널 믿으라... 잘 모르겠어, 이제 군의 주력부대와 맞서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...
NPC-AngeDamage(2);AK12(0)AK12||:안젤리아...
NPC-AngeDamage(2)안젤리아||:좋아... 지휘관, 지금 이 만큼의 전투를 치르면서 네가 보여준 모습은 지금의 나보다 훨씬 믿음직해.+너의 판단이 옳을 것이라 믿을게, 어쩌면 나보다도 훌륭한 판단일 거야.
NPC-AngeDamage(1)안젤리아||:정말로 그 위험한 계획을 실행한다면 우리도 전력으로 협조할게. 다만 한 가지 약속해, 조금이라도 불리할 것 같으면 즉시 작전을 포기하고 철수해.+지휘관, 잘 들었지? 어떤 결정이든 우린 받아들일 수 있어. 하지만 여기서 모든 것을 버려서는 안 돼.
NPC-AngeDamage(3)안젤리아||<黑屏1>:그럼 시작하지. 리벨리온, 지휘관이 시간을 끄는 사이에 서둘러 폭탄을 설치해!
()||<黑点2>10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