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黑屏1>:
()||157BGM_Sneak<黑屏2>:
()||:결국 리벨리온은 구조대의 신호를 찾는 것을 포기했다. 하지만 철수작전은 계속되었다.
AN94(3)AN94||:이곳의 오염지수는 매우 낮다. 비록 아직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, 잠시 동안은 안젤리아에게 치명적이진 않을 것이다.
AK12(4)AK12||:축하해, 안젤리아, 좀 더 살 수 있겠네.
NPC-AngeDamage(2)안젤리아||:난 전혀 나아진 기분이 없어. 뭐 그래도 너희가 그렇게 말한다면...
AN94(0)AN94||:구조대의 신호를 포기한 이상, 오염이 낮은 구역으로 계속 나아갈 수밖에 없다.
AK12(0)AK12||:혹은 빨리 기회를 봐서 구조요청 신호를 보내서 구조대의 연락을 요청해야지.
AN94(0)AN94||:지금 주변은 온통 군 부대로 신호를 보내기엔 너무 위험하다.+그리고 약간 기척을 내도 감염자가 나타날 수 있다. 구조대가 늦기라도 하면, 우리 인형 둘만으로는 힘들 것이다.
AK12(0)AK12||:어휴, 넌 너무 보수적이야, AN94.
AN94(0)AN94||:다른 선택의 결과에 확신이 없는 이상, 난 지금의 선택을 유지하고 싶다.
AK12(0)AK12||:결정하는 건 네가 아니야. 안젤리아, 결정해.
NPC-AngeDamage(2)안젤리아||:음... 잠깐만...
AN94(2)AN94||ReloadBGM_Empty:주의, 소리가 들린다!
AK12(2)AK12||BGM_DangerGunfightMachineGunBurst:군의 인형이야! 우리 쪽으로 달려오고 있어!
AN94(2)AN94||<黑屏1>RunStep:전방에 폐기된 방어선이 있다, 우선 안젤리아를 데리고 숨어라!
()||<闪屏>5闪屏>:
()||9ExplodeGunfight:쾅! 쾅!
AK12(2)AK12||<黑屏1>:안젤리아, 서둘러! 다 왔어!
()||157<黑屏2>:군의 폭격을 피하면서 리벨리온은 허둥지둥 엄폐 속으로 숨었다.
NPC-AngeDamage(3)안젤리아||:헉... 허억... 제기랄!+어쩔 수 없겠어. AN94, 신호탄 발사해!
AN94(2)AN94||:라저!
AK12(2)AK12||:어떻게 이렇게 빨리! 최대한 흔적을 남기지 않았을 텐데!
NPC-AngeDamage(3)안젤리아||:조직된 움직임이야... 아까와는 달라!
()||:치직, 치지직.
()??||:안젤리아...+과연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군.
()||Gunfight:총소리와 노이즈 속에서 한 남자의 목소리가 뚜렷하게 통신기의 공개채널에서 흘러나왔다.
NPC-YegorDamage(0)예고르<通讯框>||:네년이 그 폭발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, 내가 이 손으로 널 죽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지.
NPC-AngeDamage(0)안젤리아;NPC-YegorDamage(0)||:예고르...+아무래도, 너도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데...
NPC-AngeDamage(0);NPC-YegorDamage(0)예고르||:난 기분이 아주 좋다, 설마 여기에 배치를 끝내자마자 나타날 줄이야.
NPC-AngeDamage(0)안젤리아;NPC-YegorDamage(0)||:다 예상했다는 건가?
NPC-AngeDamage(0);NPC-YegorDamage(0)예고르||:그린존으로 통하는 경로는 얼마 없지. 네년이 살아있다면 분명 이곳을 지날 것이다.+네년의 감염상태도 오래 못 가겠지, 항복할 테냐?
NPC-AngeDamage(0)안젤리아;NPC-YegorDamage(0)||:좀비가 된 전우를 위해 애도할 시간은 없었나?
NPC-YegorDamage(0)예고르||:좋다, 네년은 포격으로 죽이지 않겠다.+그래야 이 손으로 널 끄집어내 내 부하를 위해 복수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!
()||:안젤리아가 통신을 끊었다.
NPC-AngeDamage(3)안젤리아||:탱크를 몰고 올 셈이야! 구조대가 올 때까지 기다려!
AK12(2)AK12||:정말로 올까?
NPC-AngeDamage(3)안젤리아||<黑屏1>:안 오면 여기서 죽는 거지! 빨리, 콜록!+쓸 수 있는 모든 수단으로 방어선을 지켜!
()||<黑点2>10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