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黑屏1>:
()||157BGM_Danger<黑屏2>:
()||Gunfight:리벨리온은 사력을 다해 군의 습격에 맞섰다.
AK12(2)AK12||:안젤리아, 구조대는 아직이야!?
NPC-AngeDamage(3)안젤리아||:아직이야, 오는 중이겠지!
AN94(2)AN94||Battlefield:저 소리는! 들리나, AK12!?
AK12(2)AK12||:충전하는 소리... 탱크야! 엎드려!!
()||<闪屏>5闪屏>:
()||Explode<震屏><黑屏1>BGM_Empty:콰앙!!
()||157<黑屏2><火花>BGM_Sad:...
AK12(2)AK12||Gunfight:안젤리아! 안젤리아! 일어나! 안젤리아!!+방어선이 뚫렸어! AN94, 무기를 줍고 날 엄호해!
AN94(2)AN94||:AK12, 부상이!
AK12(2)AK12||:난 괜찮으니까, 빈틈을 막아!+안젤리아... 괜찮아? 안젤리아-!
AN94(2)AN94||:AK12, 조심해!
()||<闪屏>5闪屏>:
()||<关闭火花>Explode<震屏><黑屏1>:쾅! 콰쾅!
()||9<黑屏2>:순식간에 안젤리아에게 남은 마지막 감각과 의식마저 포화 속에 묻혔다.
()||<黑屏1>: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