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黑屏1>BGM_Empty:
()||<黑屏2>BGM_Sneak169:M4A1과 AK12는 방위군과 반란군의 교전 지역에 점점 가까워져 갔다.
AK12(0)AK12||:아랫층 가장자리 구역의 유닛은 거의 다 정리했어.+이제 위층으로 올라가면, 인간 반란군들과 대면하게 될 거야.+M4, 준비됐어?
M4A1Mod(0)M4A1||:...잠시만요.
AK12(0)AK12||:왜 그래?
()||:AK12가 M4A1에게 다가가니, 그녀는 벽을 기대고 쓰러진 사람을 살펴보고 있었다.
AK12(0)AK12||:격리벽 방위군이야. 흐음... 그것도 장교급이네?+인간 혼자서 지금까지 버텨내다니, 이 사람도 고생이 많았겠네.
M4A1Mod(0)M4A1||:아직 살아있습니다. 폭발에 휩쓸려 벽 위에서 떨어진 걸까요?+괜찮으세요? 제 말 들리십니까?
방위군 장교()||:으... 누, 누구냐...?
M4A1Mod(0)M4A1||:당신을 구해드리러 왔습니다.+조금만 버티세요. 안전한 곳으로 옮겨드리겠습니다.
AK12(2)AK12||:뭐?! 지금 그거 진심이야?
M4A1Mod(0)M4A1;AK12(2)||:네, 이분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겠습니다.+얼마 안 걸릴 거예요.
M4A1Mod(0);AK12(0)AK12||:아니, 아까만 해도 상관없는 전투에는 끼어들지 말자고 하던 애가 왜 지금 일을 늘리려는 거야?
M4A1Mod(4)M4A1;AK12(0)||:다 생각이 있습니다.+당신은 계획대로, 먼저 위층으로 올라가세요. 금방 따라가겠습니다.
AK12(0)AK12||:정말 제멋대로네...+어디, 그런 행동이 무슨 이익을 가져다 줄지 한번 보자고.+그럼 나 먼저 간다.
()||BGM_Empty:AK12가 떠났다.
방위군 장교()||BGM_Wake:고맙군, 아가씨...
M4A1Mod(3)M4A1||:조금만 더 참으세요. 당장 안전한 곳으로 옮겨 드릴게요.
방위군 장교()||:쿨럭... 난 내버려 두게...+빨리... 빨리 전선으로 가게나. 나보다, 거기 있는 전우들이 자네의 도움이 절실할 걸세.
M4A1Mod(0)M4A1||<黑屏1>:지금 도움이 필요한 건 당신이에요.
()||<黑屏2>46:......+......+M4A1은 부상당한 장교를 업고, 성벽 결합부 사이의 폐쇄 구역으로 이동한 후 그의 상처를 응급처치했다.
M4A1Mod(2)M4A1||:이제 피는 멎었습니다. 당분간은 괜찮을 거예요.
방위군 장교()||:구해줘서 감사하네.
M4A1Mod(0)M4A1||:아닙니다.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니까요.
방위군 장교()||:자넨 우리 부대 소속이 아닌 것 같은데...+콜록콜록! ...자네 같은 아가씨가 전선에 나서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가...
M4A1Mod(0)M4A1||:......+걱정 마세요. 저는 전술인형입니다.
방위군 장교()||:그래...? 나참, 요즘 인형은 이렇게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발전했구만...+아, 물론 자네와 자네를 보낸 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네.
M4A1Mod(0)M4A1||:저는 이제 명령을 따라 당신의 부대를 도와 반란군을 진압하러 가겠습니다.+저희가 방위군에게 공격받지 않도록 요청할 것을 부탁드립니다.
방위군 장교()||:쿨럭... 알았다.+그쪽의 피아 식별 번호는...?
M4A1Mod(0)M4A1||:지금 전송해드렸습니다.
()||:방위군 장교는 무전기를 들어, 통신 채널을 열었다.
방위군 장교()||:각 부대, 긴급 전언이다...+전술인형 두 명이 아군을 지원하러 왔다... 식별 신호를 표시했으니, 공격하지 마라...
()||:......
방위군 장교()||:이제 됐지?
M4A1Mod(2)M4A1||:네. 협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방위군 장교()||:누가 자네들을 보냈는지, 알려줄 수는 없나?
M4A1Mod(0)M4A1||:...마침 지나가던 중이었을 뿐입니다.
방위군 장교()||:그렇군... 잘 알았다.+놈들을 반드시 막아다오... 막지 못하면, 이 도시에 재앙이 닥칠 거야...
M4A1Mod(0)M4A1||<黑点1>:네, 그들을 멋대로 두지 않겠어요.+그럼, 부디 조심하세요.
()||BGM_Empty<黑点2>46:M4A1은 격리벽 통로로 돌아와, AK12와 합류했다.
M4A1Mod(0)M4A1||BGM_Room:당신이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.
M4A1Mod(0);AK12(0)AK12||:응, 아까 채널로 다 들었어.+이게 네 계획인 거야?
M4A1Mod(0)M4A1;AK12(0)||:때마침 기회를 발견해 임기응변한 겁니다.+전부 수월한 작전 진행을 위해서죠.+그리고 안젤리아도, 사상자를 줄이고 싶어할 겁니다.
M4A1Mod(0);AK12(0)AK12||:그말, 정말이야?
M4A1Mod(0)M4A1;AK12(0)||:무슨 뜻이죠?
M4A1Mod(0);AK12(0)AK12||:아무리 냉철한 인형인 척해도, 결국엔 네 마음에 솔직해질 수밖에 없어.+굳이 그렇게 싸매지 않아도, 내가 널 싫어하게 될 일은 없을 거야.
M4A1Mod(0)M4A1;AK12(0)||:...당신의 호감을 얻기 위해 이러는 게 아닙니다.
M4A1Mod(0);AK12(4)AK12||:네에 네에.+임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너 마음대로 해.+그쪽이 나도 지켜보기 재밌거든.
M4A1Mod(0)M4A1;AK12(4)||:...정말 악취미군요.
M4A1Mod(0);AK12(0)AK12||:어차피 네가 손해보는 것도 아니잖아?
M4A1Mod(0)M4A1||<黑屏1>:그렇네요. 서로 마음대로 하죠.
M4A1()||<黑屏1>9:(하지만, 내 마음에 솔직해지는 것만이 아니라, 오가스까지 있어... 이제 어쩌면 좋지...)
()||BGM_Empty<黑屏2>:격리벽 내부.
()||BGM_SneakGunfight:M4A1과 AK12는 방위군을 도와, 반란군과 격전을 벌였다.
M4A1Mod(0)M4A1||46:적의 공세가 약해졌습니다.+AK12, 적이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진 않나요?
AK12(0)AK12||:어디보자... 방위군이 격리벽 최상부의 반란군을 점차 포위하고 있네.+반란군도 양분됐어. 일부는 도주 중인데?
M4A1Mod(0)M4A1;AK12(0)||:벌써 동료를 버리고 도망칠 생각이나 하다니, 정말 한심하군요.
M4A1Mod(0);AK12(0)AK12||:그런데 좀 이상해. 도주한 반란군들, 격리벽의 하층 구역으로 이동하고 있어.
M4A1Mod(0)M4A1;AK12(0)||:거기는 양쪽으로 협공당할 수 있는 위치에요. 그곳으로 후퇴해 방어할 생각은 아닐 겁니다.
AK12(0)||:AK12는 안젤리아에게 연락해 전황을 보고했다.
AK12(0)AK12||BGM_Empty:안젤리아, 내 말 들려? 반란군의 움직임이 이상해. 현재 적의 배치 상황을 전송할게.
AK12(0);NPC-AngeStreet(0)안젤리아<通讯框>||:격리벽의 하층으로 모이는 중인가...
NPC-AngeStreet(0)안젤리아<通讯框>||<黑点1>BGM_Danger:쳇... 포위당한 반란군은 미끼인 것 같군. 격리벽의 완전 장악에 실패했으니, 차선책을 실행할 속셈이야.+아마 내려간 놈들은 격리벽 통제실로 가서 직접 문을 열려는 작정일 거다!+지금 당장 통제실로 가라! 반란군놈들이 문을 열기 전에 막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