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BGM_Empty: ()||167AlarmGunfight:...... AR15Mod(5)AR15||BGM_Danger:적의 숫자가 너무 많아! AN94(4)AN94;AR15Mod(5)||:데이터 계산 중...+승산은 1% 미만, 0에 가깝다. AN94(4);AR15Mod(5)AR15||:너무 바짝 따라오고 있어서, 탈출도 못할 지경이야! 일단 이 녀석들만이라도 해치우자! AN94(4)AN94;AR15Mod(5)||:저 물량은 우리 둘이 협력해 대항해도 역부족이다. 너 먼저 떠나라. 내가 시간을 벌겠다. AN94(4);AR15Mod(5)AR15||:널 두고 어떻게 가?! 임시 편성이라도 넌 내 파트너야! 갈 땐 같이 가야지! AN94(2)AN94;AR15Mod(5)||:적은 전자전 능력도 월등하다. 함께 탈출하려 했다간 둘 다 붙잡힐 수 있어!+너는 지나 프로토콜도 차단했으니, 저들이 신호로는 너를 탐지할 수 없을 거다! 내가 엄호할 테니, 어서 여기서 이탈해 안젤리아에게 상황을 전달해! AN94(2);AR15Mod(5)AR15||:엄호는 됐고, 갈라져서 도망치자!+여기는 통로가 엄청 복잡하니까, 모든 길을 다 봉쇄하진 못했을 거야! AN94(4)AN94;AR15Mod(5)||:긴급 사태가 발생하면, 네가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도록 엄호하라고 AK12가 당부했다. AN94(4);AR15Mod(5)AR15||:이런 상황에서까지 그 녀석 말이 더 중요해!? AN94(2)AN94;AR15Mod(5)||:나는 마인드맵 백업이 가능하지만, 넌 불가능하다!+물론 나도 순순히 죽을 생각은 없다! 시간을 충분히 벌고 나면, 어떻게든 탈출하겠다!+그러니 서둘러라! AN94(2);AR15Mod(4)AR15||RunStep:아 진짜... 꼭 찾으러 올 테니까, 이런 데서 꼴사납게 죽지나 마! AN94(2)||:AR15는 그대로 뒤로 달려, 한 비밀 통로로 뛰어들었다.+끝이 보이질 않는 하얀 괴물들의 행렬과 마주하며, AN94는 망설이지 않고 방아쇠를 당겼다. AN94(2);NPC-Mercurows(0)머큐로스||:그래서, 동료를 버리고 간 거야?+헛수고야, 헛수고!+"그 속에 가득찬 부조화적인 것들이, 서로 터지고 밑바닥에서 떨어질 것이니!"+너흰 도망칠 수 없어. 결국 조각조각나 부품을 바닥에 흩뿌리게 될 뿐이야. AN94(0)AN94;NPC-Mercurows(0)||<黑屏1>BGM_Empty:아니.+난 이 임무를 무사히 완수해, 그녀의 곁으로 돌아가겠다.+그러니... 반드시, 이 기억을 가지고 여기서 벗어나겠어! AR15Mod(4)AR15||9<黑点2><黑屏1>RunStep:이 끈질긴 것들이 진짜 짜증나게...!+침착해, AR15... 마인드맵의 기록을 뒤져봐...+어느 쪽이지...+최적 경로는 어느 쪽이야... 탄약이 다 떨어지기 전에 빨리 계산해야 해!+몇 분만... 아니, 2분만이라도 좋으니까... NPC-Mercurows(0)머큐로스||BGM_Sad<黑屏2>41:수고했어. 이렇게 오래 버텼으니, AR15도 꽤 멀리 갔겠지?+다시 추격전을 벌이기 전에, 여기서의 전투는 마무리하고 가야겠네. AN94(4)AN94;NPC-Mercurows(0)||:허억... 허억... AN94(4);NPC-Mercurows(0)머큐로스||:숨을 헐떡여 방열할 정도로 몸이 과열되다니, 정말 열심히 했구나.+이제 그만,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얌전히 누워 줄래?+"오늘 밤의 우주는 잊혀진 아득함과, 열광적인 정확함을 지니리." 그 몸뚱이에서 벗어나 이곳에서 잠들렴. AN94(4)AN94;NPC-Mercurows(0)||Select:...! AN94(4);NPC-Mercurows(0)머큐로스||Gunfight:아차...!+이런, 아쉬워라... 하마터면 맞을 뻔했네.+과연 엘리트 인형이야! 그런 상태에서도 저항을 포기하지 않다니. AN94(5)AN94;NPC-Mercurows(0)||:당연...하지...+내가... 움직일 수, 있는 한... 포기하지 않는다! AN94(5);NPC-Mercurows(0)머큐로스||:이런 상황에서도 그런 말이 잘도 나오는구나? 불쌍해서 동정심이 생길 정도야.+널 지탱하는 건 인간과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? 아니, 결코 아니야. 네가 가진 건 그저 무기질한 동력원밖에 없어.+음, 이제 됐어. 궁지에 몰린 양의 결말 따위, 이젠 질렸어.+이제 네 눈앞의 맹수의 제물이 되렴.+"너는 이제 불꽃으로 화해, 주님의 빛을 보탤지어니!"+영광으로 생각하면서... 고물이 되어라. AN94(5)||:머큐로스는 그대로 AN94에게 등을 돌렸다. AN94(5)AN94||:어쩌지... 이런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을까?+사방이 강력한 전투 유닛뿐... 위로 뛰어서 피할 수 있을까?+계산 결과... 불가능해, 소체가 너무 과열되었어... AN94(0)||:하얀 괴물들은 일제히 AN94를 조준했다.+질서정연하게 맞부딪치는 금속음 속에서, AN94는 다시 총을 들어—— AN94(0);NPC-Mercurows(0)머큐로스||BGM_EmptyExplode:으응? AN94(1)AN94||:크윽...!!+천장에서 폭발이...? 무슨 일이지?+잠깐, 이 신호는...! AN94(1)AR15||BGM_Frontline:AN94, 내 말 들려? AN94(1)AN94||:들린다만, 왜 네가 위에 있는 거지?! AN94(1)AR15||:그건 나중에 말하고 어서 달리기나 해!+내가 엄호할 테니까! 어떻게든 이쪽으로 와! AN94(1)AN94||:알겠다! ()||ExplodeBattlefield:쾅! 콰앙! 콰광! ()||<黑屏1>RunStepExplode:잇따른 폭발을 헤치며, AN94는 무사히 AR15이 있는 곳에 도달했다. AR15는 도착한 AN94를 있는 힘껏 천장의 통풍구로 끌어올렸다. AR15Mod(0)AR15||9<黑屏2>:설마 그 비밀 통로가 이 기지 위로 통할 줄은 상상도 못했어. 근데, 방금 그걸로 노드를 파괴할 폭탄을 다 써버렸네...+분진이 가득한 폐쇄 공간에서 고열을 일으켰으니, 산산조각은 안 나더라도 정밀한 단열 시스템은 무력화됐을 거야. 당분간은 못 움직이겠지. AN94(4)AN94;AR15Mod(0)||:하지만, 임무를 완수할 수 없게 됐다... AN94(4);AR15Mod(0)AR15||:폭탄이야 돌아가서 다시 챙겨오면 돼.+살아서 돌아가면, 임무를 완수할 기회야 얼마든지 있어. AN94(4)AN94;AR15Mod(0)||:정말 놀랐다. 이런 가능성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어. AN94(4);AR15Mod(2)AR15||:이건 연산 능력과는 상관 없는 거야. 그냥 운이 좋았을 뿐이지. AN94(3)AN94;AR15Mod(2)||:그렇군, 이것이 선배의 노하우라는 것인가. AN94(3);AR15Mod(2)AR15||<黑屏1>:선배라니... 네가 그런 소릴 하니까 마치 비웃는 것 같잖아...+아무튼 출구를 찾았으니까, 따라와.+저 하얀 놈들의 증원이 도착하기 전에 여기서 빠져나가야 해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