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BGM_Empty: ()||<黑屏2>:...... ()||:녹음 파일 재생. ()||:[아주 좋아. 오늘은 정말 기쁜 날이구만.] ()||:[왜 멈추라 했나?] ()||:[왜긴 왜겠어, 자네들이 똑바로 하는 일이 없으니까지.] ()||:[지금 그리폰이 코앞에 있는데, 계속 전진하지 않으면 전방의 자율 부대와의 거리가 점점 벌어진다.] ()||:[원래는 그냥 저 그리폰 떨거지들을 내 네트워크에 빠뜨려 죽일까 했는데, 아무래도 페르시카가 꽤 재밌는 물건을 만들어낸 모양이야. 그때 뿌린 씨앗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어.] ()||:[네놈이 나설 필요는 없다. 그리폰은 우리 손으로 섬멸하겠다.] ()||:[하하하하하!] ()||:[뭐가 웃기지...?] ()||:[한낱 하급 군관에 불과한 주제에 그렇게 건방지다니.]+[평소대로라면 내가 손수 자네에게 존경심이란 걸 확실하게 주입해 줬겠지만...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까 너그럽게 눈감아 주겠어. 내 넓은 아량에 감사하라고.] ()||:[칫...] ()||<黑屏1>:[그래도 뭐, 바라는 걸 얻었으니... 기분이다, 가서 마음껏 해치워! 탈린을 쑥대밭으로 만들어, 원수놈들을 불태워 버리라고!]+[이번엔 날 실망시키지 마라! 헤헤헤, 지금부터 벌어질 피의 축제가 기대되는구나!] ()||<黑屏2>BGM_Empty202:열차 안. NPC-Kalin(8)카리나||BGM_Brain:이 음성 파일, 암호화도 안 됐어요... 저희에게 보내는 경고예요! 그리고 이 목소리는 분명...! NPC-Kalin(8)지휘관||:드디어 성가신 손님이 나타나셨군...+지금 연락이 되는 제대 모두 연결해. M4가 격리벽의 제어 권한을 얻을 때까지 열차를 방어한다! NPC-Kalin(4)카리나||:하지만 지금 대부분의 제대가... 어? 이 통신은... M4A1Mod(0)M4A1<通讯框>||AVG_tele_connect: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, 지휘관님... 이쪽의 상황을 해결했습니다.+격리벽을 열 방법은 찾았지만, 시간이 좀 더 필요합니다. 지휘관()||:군이 쫓아왔다. 다시 방어선을 구축해야 해. M4A1Mod(0)M4A1<通讯框>||:알겠습니다. AR팀과 다른 제대들을 이끌고 복귀할 테니, 버텨 주세요! NPC-Kalin(3)카리나||:왠지 M4의 인상이 달라진 것 같은데.. 제 착각일까요? ()지휘관||<黑屏1>:분명 무슨 일이 있었겠지... 이 고비를 넘긴 다음에 천천히 이야기를 나눠 보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