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BGM_Empty:......+메인 승강기 앞. ()||<黑屏2>231Explodem_avg_tension:콰앙! 콰아앙!+매서운 폭격의 여파가 기지 깊숙이까지 전해졌다.+하지만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, 철혈은 무수한 병력으로 아레스 부대의 길을 막으면서 격전을 벌이고 있었다. NPC-Yegor(4)예고르||:지르콘! 여기는 랜드! 응답하라! 지르콘, 응답하라! NPC-Yegor(3)부관||:대위님, 헤마타이트와도 연락이 두절됐습니다. NPC-Yegor(4)예고르||:빌어먹을... 공군이 벌써 움직이다니. NPC-Yegor(3)부관||:대위님...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. 이 철혈들은 저희가 처리할 테니, 먼저 가십시오. NPC-Yegor(4)예고르||:...... NPC-Yegor(3)부관||:희생된 동지들을 위해서라도 임무를 반드시 완수해야 합니다. NPC-Yegor(4)예고르||:엠버-2, 엠버-3! 지금부터 엠버-1의 지휘를 따라라! 적을 신속히 섬멸한 뒤 나와 합류하도록! NPC-Yegor(3)파일럿||:예! NPC-Yegor(3)부관||:엠버 각 기, 3시 방향으로 미사일 발사! 대위님께 길을 열어라! BossJustice(0)저지||:막아라! ()||:철혈 인형들은 다시 한번 몸을 던져 적을 막으려 했다.+하지만 투사된 수많은 미사일로 인해, 길이 뚫리고 말았다.+예고르의 기체는 후폭풍을 뚫고 전속력으로 돌진했고, 그의 앞을 가로막는 자는 저지 한 명밖에 없었다. NPC-Yegor(4)예고르||:이게 내 마지막 선물이다, 이 빌어먹을 인형들아! ()||Explode:조준도, 감속도 하지 않고, 거대한 기갑이 육중한 중량으로 그대로 왜소한 몸집의 인형을 들이받았다.+저지는 태풍 속의 허수아비처럼 튕겨 나가, 통로의 벽에 처박혔다. BOSS-8(0)에이전트||:저지! NPC-Yegor(3)부관||Gunfight:어딜 보는 거냐! BOSS-8(0)에이전트||:윽!? ()||:에이전트를 조준한 아레스 한 기의 주포에서 빛이 차올랐다. ()||ExplodeBGM_Empty:하지만 발사 직전, 조종석의 위치 바로 앞에 폭발이 일어났다. ()||BGM_Sneak<黑点1>:통로 높은 곳에서, M4A1이 M16A1에게 물려받은 화포로 쏜 것이었다. M4A1Mod(0)M4A1||<黑点2>232:안젤리아 씨, AR팀은 지금부터 전투에 돌입합니다!+하지만 저희의 무기로는 저 기갑 유닛에게 경미한 피해도 주지 못합니다! 약간 지체시키는 정도가 다예요!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<通讯框>||:알았어, 그럼 계획대로 놈들을 고립시켜 각개격파한다! 아직 희망은 있어! M4A1Mod(0)M4A1||:네! 호위 기체를 유인해 보겠습니다! M4 SOPMOD IIMod(0)M4 SOPMOD II||:박살 내주마!! AR15Mod(0)AR15||:다리와 조종석을 노려! RO635(5)RO635||:라저! M4A1Mod(0)M4A1||:안젤리아 씨! 여기는 저희에게 맡기고 예고르를 쫓으세요!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<通讯框>||:알았다!+AK-12, AN-94! 따라와! ()||:안젤리아가 통신기에 대고 외쳤다.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<通讯框>||<黑点1>:RPK-16! 당장 2층으로 이동해! 예고르가 포위를 돌파했다! ()||<黑点2>231:한편, M4A1의 포격을 정통으로 맞은 아레스는 하마터면 시스템이 충격으로 정지될 뻔했지만, 다행히 장갑이 관통되지 않아 무사했다.+부관은 현재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을 깨달았다. 그리폰 인형들이 자신의 기체를 협공할 수 있는 위치에 매복하고 있었다.+지금 누가 아레스 부대를 지휘하고 있는지 알고서 한 배치였다. NPC-Yegor(3)부관||:엠버-2, 엄호! 승강기까지 물러나 태세를 정비한다! NPC-Yegor(3)파일럿||:예! ()||:엠버-1은 다리를 노리는 유탄을 피하고 승강기를 향해 움직였다. ()||ExplodeBGM_Empty<白屏1>:하지만 승강기로 들어가기 직전, 거대한 폭발이 일어났다.+푸른 섬광이 승강기를 집어삼켰고, 엠버-1은 동체만이 공중으로 떠올랐다 바닥으로 추락했다. ()???||<白屏2>m_avg_labyrinth<火花>:벌써 다 당했나? 철혈은 하나같이 쓸모가 없군. RO635(5)RO635||:이 목소리... 설마! ()||:RO635가 고개를 돌려 M4A1을 바라보니, 긴장한 표정으로 얼어붙어 있었다. 그녀의 생각이 맞았다.+저 목소리는... BOSS-12(0)???||:모두, 오래 기다렸다. ()||:푸른 섬광을 뚫고, 그 창백한 머리카락의 인형이, 옛 동료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. M16A1BOSS(0)M16A1||<黑屏1>:드디어 다시 만날 때가 됐구나, 루니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