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BGM_Empty:...... ()||<黑屏2>99BGM_War:20분 전, 군부대 진지. NPC-Yegor(4)예고르||AVG_tele_connect:여기는 랜드. 헤마타이트, 상황을 보고하라. NPC-Yegor(4);NPC-Soldier(0)장교<通讯框>||:랜드, 여기는 헤마타이트. 쿼츠 잔여 병력과 합류하여 철혈공조 및 패러데우스 병력과 교전 중이다.+저항이 거세 돌파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 같다, 이상. NPC-Yegor(4)예고르;NPC-Soldier(0)||:현 병력 손실 상황은 어떤가, 이상. NPC-Yegor(4);NPC-Soldier(0)장교||:아직 임무 속행 가능한 상태니 안심하라, 이상. NPC-Yegor(4)예고르;NPC-Soldier(0)||:알았다. 20초 후 다음 효력사를 실시하겠다. 곧 지르콘의 지원이 도착하니 진격 태세를 유지하라, 이상. NPC-Soldier(0)장교||:수신 완료. 통신 종료. ()||:예고르는 통신을 끊었다. NPC-Soldier(0)부관||AVG_tele_disconnect:대위님, 헤마타이트의 상황이 심각해 보입니다. 인형은 물론 보병마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. NPC-Yegor(4)예고르;NPC-Soldier(0)||:알고 있다. 준위, 녀석의 시동을 걸어라. 히든카드를 꺼낼 때다. NPC-Soldier(0)부관||<黑屏1>:예! ()||224<黑屏2>Alarm:포격으로 구멍이 뚫린 격리벽.+넓지 않은 구멍 사이로, 기계의 잔해와 파편, 그리고 인간의 시신이 겹겹이 쌓여 갔다.+교전이 시작된 지 겨우 30분도 채 안 됐건만, 양측 모두 전력으로 맞붙고 있었다. BOSS-5(0)알케미스트||:덤벼라, 인간 놈들아! BOSS-5(0);BOSS-3(0)헌터||Gunfight<震屏>:엎드리기나 해! BOSS-5(0);BOSS-3(0)헌터||:망할 놈들, 고작 대포 몇 개 있다고 자랑하기는. 하얀 놈들은 어떻게 됐지? BOSS-5(0)알케미스트;BOSS-3(0)||:방금 포격에 맞고 전멸한 모양이야. BOSS-5(0);BOSS-3(0)헌터||:쳇... 다른 예비 병력은? BOSS-5(0)알케미스트;BOSS-3(0)||:스케어크로우와 엑스큐셔너가 방금 철수했으니, 우리 둘의 휘하 병력이 전부다. 애당초 주위를 둘러봐, 우리 말고 다른 녀석이 코빼기라도 보여? BOSS-5(0);BOSS-3(0)헌터||:그럼 난 여기서 너와 함께 죽는군... 영 마음에 안 드는데. BOSS-5(0)알케미스트;BOSS-3(0)||:그런 시답잖은 말 할 여유 있으...... BOSS-5(0);BOSS-3(0)헌터||:...뭐? 왜 말을 하다 말아? BOSS-5(0)알케미스트;BOSS-3(0)||:네가 대포 자랑하냐는 말 때문인지 탱크까지 자랑하러 왔다. BOSS-5(0);BOSS-3(0)헌터||:정말 끝이 없군. 인간은 전사한 동료들을 애도한다 하지 않았던가? BOSS-5(0)알케미스트||:몰려드는 꼴이 딱 벌레 떼 같은 걸 보아하니, 신을 안 믿는 것 같은데? ()||:두 철혈 보스 인형은 서로 티격태격 농담을 주고받으면서, 무기를 높이 들었다. BOSS-3(0)헌터||<黑屏1>:철혈공조, 돌격! ()||85<黑屏2>||:한편, 그리폰의 임시 진지. ()지휘관||:현재 상황은? NPC-Kalin(4)카리나||:철혈의 잔존 병력이 군과의 교전을 계속 중이지만, 패러데우스는 거의 전멸했어요. NPC-Kalin(4)지휘관||:우리 쪽 작업 진도는 어떻지? NPC-Kalin(4)카리나||:시가지 폭탄 설치 작업은 거의 다 완료됐습니다. 그런데, 철혈을 지원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? 지금 군의 기갑 병력까지 접근한 것으로 관측돼요. NPC-Kalin(4)지휘관||:지금은 그럴 여유가 없어.+현재 우리의 잔여 병력으론 방어선 하나조차 제대로 구축할 수가 없어. 시가지에서 게릴라 작전으로라도 어떻게든 상대의 전력을 소모시켜야 해. NPC-Kalin(0)카리나||:알겠습니다. NPC-Kalin(0)지휘관||BGM_Empty<黑屏1>:군의 동향도 계속 주시해. 놈들도 그걸 모르진 않을 테니, 분명 무슨 조치를 취하려 들 거야. ()||224<黑屏2>BGM_Sad:잠시 후, 무너진 격리벽.+군의 기갑 부대와 지원 포격에, 철혈은 전멸 직전까지 몰렸다. BOSS-5(0)알케미스트||:헌터, 네 부대 이제 몇 명 남았어? BOSS-5(0);BOSS-3(0)헌터||:네가 세고 있지 않았나? BOSS-5(0)알케미스트;BOSS-3(0)||:내가 지휘하지 않는 녀석들을 왜 세? 머리까지 망가졌어? BOSS-5(0);BOSS-3(0)헌터||:촉 한번 예리하군. 그걸로 저 인간들이나 저격하지 그러나? BOSS-5(0)알케미스트;BOSS-3(0)||:그거 좋겠네. 실수로 네 머리까지 날려버릴 수도 있지만 말이야. BOSS-5(0);BOSS-3(0)헌터||:흥, 허세는...+그나저나, 이딴 쓰레기장에 파묻히게 되다니... 최악이야, 이런 기억은 지워버리고 싶어. BOSS-5(0)알케미스트;BOSS-3(0)||:그렇게 싫으면 저놈들한테 사정이라도―― 잠깐, 너희들 왜 돌아왔어?! 철수해서 에이전트와 합류하라 했잖아! BOSS-3(0)||:알케미스트의 말에 헌터가 뒤를 돌아보니, 이젠 그림자만 봐도 누군지 아는 두 인형들이 있었다. BOSS-1(0)스케어크로우||:이렇게 재미있는 일에, 내가 빠질 수야 없지. BOSS-2(0)엑스큐셔너||:역시 신세 지는 건 싫어서 말이지, 바로 갚으러 왔다. BOSS-2(0);BOSS-3(0)헌터||:이 멍청이들! 뭐가 좋다고 이딴 곳으로 죽으러 돌아온 거냐! BOSS-2(0)엑스큐셔너;BOSS-3(0)||:이대로 돌아가 봤자, 에이전트한테 잔소리를 들을 게 뻔하잖아. 그런 건 나 대신 네가 실컷 들으라고. BOSS-1(0)스케어크로우;BOSS-3(0)||:그리고, 무엇보다 이대로 도망치는 게 더 기분 나빠서. BOSS-1(0);BOSS-3(0)헌터||:지금 그딴 농담할―― BOSS-5(0)알케미스트;BOSS-3(0)||:그만 그만. 저 인간들은 마냥 구경만 할 생각이 없어 보여. 기왕 이렇게 다 죽게 된 거, 함께 싸우다 죽는 편이 더 좋지 않겠어? BOSS-5(0);BOSS-3(0)헌터||:그러기 전에 내가 속 터져 죽겠다!+뭐, 좋아! 철혈공―― BOSS-3(0)||ExplodeBGM_Empty:헌터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, 폭발이 그들의 함성을 끊었다.+하지만 철혈 부대에서가 아니라, 다른 쪽이었다.+군부대의 한가운데에서, 거대한 폭발이 잇따라 일어났다. BOSS-6(0)디스트로이어||BGM_Boss:꺄하하하하하하! 죽어라 죽어――!! BOSS-6(0)||:전선의 남쪽 언덕 위에서, 왜소한 몸집의 인형이 나타나 유탄을 퍼부으며 군을 공격했다. BOSS-11(0)드리머||:내 지원 사격이 그리웠지, 한심한 선배님들? BOSS-2(0)엑스큐셔너||:하! 역시 꼬맹이들도 무사했구만! BOSS-11(0)드리머||:계속 수다 떠는 건 내 알 바 아니지만...+그러다 허무하게 죽는 꼴을 모조리 녹화해서 다음 너희들한테 보여 줄 거니까 알아서 해. BOSS-11(0)||<黑点1>:대규모 철혈 부대가 언덕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. 포위망에서 벗어났던 인형들이었다.+그들 중 몸이 멀쩡한 인형은 한 명도 없었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전장으로 돌아왔다.+이 갑작스러운 측면 공격에 군의 진격이 주춤했고, 그 틈을 타 만신창이가 된 보스 인형들도 호송되었다. BOSS-3(0)헌터||<黑点2>:고맙다, 이걸로 모두 철수할 수 있어. BOSS-11(0)드리머||:어머, 나한테 감사해도 괜찮겠어? 나한테 신세지는 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금방 알게 될 텐데~+야 바보! 이제 철수한다! 에이전트가 준 장난감도 이게 끝이야! BOSS-11(0);BOSS-6(0)디스트로이어||:엥? 뭐야, 지금부터 반격하는 줄 알았더니? 그리고 누구더러 바보라는 거야! BOSS-11(0)드리머;BOSS-6(0)||:바보에서 고철로 진화하고 싶으면 안 말릴게. BOSS-11(0);BOSS-6(0)디스트로이어||:치이... 어, 저거 뭐야? BOSS-11(0);BOSS-6(0)||:디스트로이어가 군부대 너머 뒤쪽에서 일어나는 모래 먼지를 가리켰다. BOSS-11(0)드리머;BOSS-6(0)||<黑屏1>:뭐긴, 또 이상한 무쇠딱지겠...+아니, 잠깐만... 저건 진짜 재밌어 보이네...? ()||<黑屏2>99BGM_Empty:군부대 최전선. NPC-Soldier(0)기갑부대 장교||BGM_War:여기는 지르콘. 포격 목표 수정 바란다. 좌측에 대규모 철혈 부대가 나타났다. 반복한다, 포격 목표 수정 바란다, 이상. NPC-Soldier(0)???||:수신 완료. 포격을 잠시 중단하고 현 위치에서 대기하라. 13번 진격로 상의 유닛은 양측으로 나뉘어 길을 내고, 나를 따라 격리벽을 돌파한다, 이상. NPC-Soldier(0)기갑부대 장교||:여기는 지르콘-1. 귀측의 신원 확인 바란다, 이상. NPC-Yegor(4)예고르<通讯框>;NPC-Soldier(0)||:지르콘, 여기는 랜드. 현재 엠버 4기를 지휘 중이다, 이상. NPC-Soldier(0)기갑부대 장교||:수신 완료! ()||<黑点1>:거대한 기갑 유닛 4대가, 그 몸집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속도로 군부대 사이를 가로질렀다.+그리고 순식간에 최전방에 도착했고, 철혈이 발밑으로 투척한 유탄의 폭발에도 흠집 하나 나지 않았다. NPC-Yegor(4)예고르||<黑点2>:이대로 통과하기엔 격리벽의 구멍이 너무 좁다. 일제사격으로 폭파한다. NPC-Yegor(4);NPC-Soldier(0)부관||:엠버, 사격 개시! NPC-Yegor(4);NPC-Soldier(0)||<震屏>Explode:콰아앙!!+이온 빔의 집중포화를 맞은 격리벽이 완전히 무너져내렸다. NPC-Yegor(4)예고르||<黑屏1>:잘했다 동지들. 전 병력, 돌격하라! 목표는 잠수함 기지의 메인 승강기다! ()||85<黑屏2>||BGM_Empty:몇 분 전, 그리폰 임시 진지. NPC-Kalin(0)카리나||BGM_Room:지휘관님! AR팀이 합류했습니다! NPC-Kalin(0)지휘관||:무사했구나. M4, 내 말 들리나? M4A1Mod(0)M4A1<通讯框>;NPC-Kalin(0)||:수신 감도 양호. 죄송합니다, 지휘관님... 군이 해안선의 포탑을 발사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... M4A1Mod(0);NPC-Kalin(0)지휘관||:넌 충분히 최선을 다했어. 현재 상황은? M4A1Mod(0)M4A1;NPC-Kalin(0)||:약간의 부상을 입었지만, 전원 작전 속행 가능합니다. 댄들라이도 저희와 합류했습니다. M4A1Mod(0);NPC-Kalin(0)지휘관||:다행이다.+현재 위치는? 기지 내부로 진입했나?+지금 2번 입구도 폭파하려 하니, 아직 못 들어왔다면 서둘러. M4A1Mod(0)M4A1;NPC-Kalin(0)||:이미 기지 내부로 진입해 폭파 작업 임무를 수행 중인 제대와 동행 중입니다. 작업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마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M4A1Mod(0);NPC-Kalin(0)지휘관||:정말 좋은 소식이야. 군에 관한 다른 정보는 없어? M4A1Mod(0)M4A1;NPC-Kalin(0)||:인근의 철혈과 패러데우스 유닛을 군부대와 맞붙게 만들었으니, 조금이라도 시간을 벌 수 있을 겁니다. M4A1Mod(0);NPC-Kalin(0)지휘관||:잠깐, 놈들이 왜 움직였나 했더니 너희가 한 거였어? M4A1Mod(0)M4A1;NPC-Kalin(0)||:설명하기 복잡하지만, 댄들라이가 그들의 일부를 지배해 군의 진격을 지연시켰습니다. 어쩌면 군이 진입하지 못하게 막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. M4A1Mod(0);NPC-Kalin(0)지휘관||:정말 그렇게 된다면 좋겠지만... 일단 작업을 서둘러. M4A1Mod(0)M4A1;NPC-Kalin(0)||:알겠습니다. 통신 종료. NPC-Kalin(4)카리나||:지휘관님... 정말로 괜찮을까요? 두 입구를 전부 파괴하면 저희까지 안에 갇히게 되는데... NPC-Kalin(4)지휘관||:하벨 씨가 우리와의 약속을 지키길 바라야지...+원거리 통신 설비가 열차와 함께 박살 나 버려서, 이제 와서 뭘 물어보고 싶어도 못 하니... 이렇게 제 무덤 파는 짓이라도 별 수 없이 해야 해. NPC-Kalin(0)카리나||:아 참, 방금 K 씨가 깨어났어요! 그분한테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요! NPC-Kalin(0)지휘관||:뭐? 언제? NPC-Kalin(0)카리나||:지휘관님이 폭파 작업을 지시하실 때요. 그땐 방해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지 않았어요. NPC-Kalin(0)지휘관||<黑点1>:그 인간이 이제야... 마침 숨 돌릴 시간도 생겼으니 잠깐 얼굴이나 보자고. NPC-Jason(1)K||<黑点2>:여긴 어디지? NPC-Jason(1)지휘관||:잠수함 기지 내부다. 군에게 포위당해서, 지금 입구를 폭파해 놈들의 진격을 지연시키려는 중이다. NPC-Jason(1)K||:안젤리아는? NPC-Jason(1)지휘관||:아직 연락이 닿질 않아. 그녀를 찾으러 소대 하나를 보내긴 했다만... NPC-Jason(1)K||:칫... 쓸모없는 녀석... NPC-Jason(1)지휘관||:따로 할 말 없다면, 난 위치로 돌아가겠다. NPC-Jason(1)K||:지휘관, 내게 질문이 있을 텐데? NPC-Jason(1)지휘관||:내 경험상, 뭘 물어봐도 대답해 주지 않을 거지?+마찬가지로, 전처럼 뭐가 됐든 지원을 제공해 주지도 못하겠지? NPC-Jason(1)K||:...... NPC-Jason(1)지휘관||:그러니 괜히 실랑이나 벌이면서 쓸데없이 시간 낭비하지 말자고. NPC-Jason(1)K||:우리에게 도움이 될 화력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. NPC-Jason(1)지휘관||:정말로?+그 높으신 양반들이 우리에게 화력 지원을? 차라리 예고르가 우리와 화해하고 말지. NPC-Jason(1)K||:그런 헛소리로 날 조롱하지 말아 줬으면 하는군.+확실히 그 작자들에게 우린 아무것도 아니지만, 그들이 원하는 것이 우리 손에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. NPC-Jason(1)지휘관||:그게 뭐지? NPC-Jason(1)K||:우선 안젤리아가 임무를 달성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. NPC-Jason(1)지휘관||:안젤리아의 임무? NPC-Jason(1)K||:시치미 떼지 마라. 비록 극비 사항인 인물이지만, 그자의 이름을 너도 들어봤겠지? NPC-Jason(1)지휘관||:"윌리엄" 말인가? NPC-Jason(1)K||:칫, 역시 알고 있었군.+우린 그놈이 이 기지에서 진행한 연구 자료를 모아, 놈을 찾아낼 단서를 단서를 수색 중이었다.+지금 우리 손에 그 정보가 들어온다면, 밖에서 불구경이나 하고 있는 녀석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어.+그들이 손가락을 살짝 튕기는 것만으로, 우리 모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. NPC-Jason(1);NPC-Kalin(4)카리나||BGM_Empty:지휘관님! 상황 발생! NPC-Jason(1);NPC-Kalin(4)지휘관||:무슨 일이야? NPC-Jason(1);NPC-Kalin(4)카리나||BGM_Danger:AR팀의 긴급 보고입니다!+군의 처음 보는 기갑 유닛이 2번 입구로 돌격해 저희 제대를 무시하고 바로 기지 내부로 진입했습니다!+도저히 막을 수가 없어요! 지금 화상 정보 전송받았습니다! NPC-Jason(1);NPC-Kalin(4)||:태블릿 화면에 나타난 것은, 군의 최전방에서 다른 병력을 멀리 따돌리면서 전속력으로 돌진하는 거대한 기갑 유닛이었다. NPC-Jason(1);NPC-Kalin(4)지휘관||:아니, 저건 또 뭐야?! NPC-Jason(1)K;NPC-Kalin(4)||:강화형 돌격병 기갑 유닛, 아레스다. 저 군부대의 지휘관이 직접 나선 모양이군. NPC-Jason(1);NPC-Kalin(4)지휘관||:군에 저런 병기까지 있었어?! 전혀 들어본 적이 없는데!? NPC-Kalin(4)카리나||:후속 기갑 부대도 진격합니다! 어떡하죠?! NPC-Kalin(4)지휘관||:당장 입구 폭파해! NPC-Kalin(4)카리나||:아직 폭탄 설치가 완료되지 않았어요! NPC-Kalin(4)지휘관||:상관없으니까 당장 터뜨려! NPC-Kalin(4)||Explode<震屏>:펑! 퍼엉!+연달아 일어나는 폭발에 천장에서 먼지가 떨어져 내렸다. NPC-Kalin(4)카리나||:이걸로 됐을까요...? NPC-Kalin(4)지휘관||:설마 저런 걸 숨기고 있었을 줄이야... AR팀에게 연결해! NPC-Kalin(4)카리나||<黑点1>:아, 알겠습니다! M4A1Mod(0)M4A1<通讯框>||<黑点2>AVG_tele_connect:지휘관님, 들리십니까? M4A1Mod(0)지휘관||:입구 상황은 어떻지? M4A1Mod(0)M4A1||:폭탄을 절반밖에 설치하지 못해, 입구를 완전히 봉쇄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. M4A1Mod(0)지휘관||:입구는 됐으니 당장 리벨리온과 함께 기지 안으로 진입한 기갑 유닛을 쫓아! 댄들라이도 데려가고! M4A1Mod(0)M4A1||:네? 하지만 그럼 입구의 수비가... M4A1Mod(0)지휘관||:입구는 내가 어떻게든 해볼 테니까 어서 가! 그 기갑 유닛들을 반드시 막아야 해! M4A1Mod(0)M4A1||:알겠습니다, 즉시 움직이겠습니다. ()||AVG_tele_disconnectBGM_Empty:AR팀과의 통신을 종료하기가 무섭게, 다른 통신이 들어왔다.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<通讯框>||AVG_tele_connect:아직 살아있지, 지휘관? NPC-AngeDamage(4);NPC-Kalin(8)카리나||BGM_Sneak:아... 안젤리아 씨!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;NPC-Kalin(8)||:그리폰이 전멸하진 않았구나. 다행이다.+우리와 합류한 404가 봉쇄를 해제했으니, 우리도 지금부터 작전에 참가하겠어.+방금 폭발이 꽤 크던데, 지금 상황은 어때? NPC-AngeDamage(4);NPC-Kalin(8)지휘관||:입구에서 군부대를 저지 중이었는데, 예고르와 그의 친위대로 보이는 웬 기갑 유닛 한 부대가 기지 내부로 진입했습니다. AR팀이 저지에 나섰으니, 그쪽의 협력을 부탁합니다.+이쪽은 입구를 완전히 틀어막는 데 실패해서, 후속 병력과 싸우게 될 겁니다.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;NPC-Kalin(8)||:K는 살아있고? NPC-AngeDamage(4);NPC-Jason(1)K||:난 멀쩡하다.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;NPC-Jason(1)||:그럼 네가 가진 수단으로 우릴 살려내 봐. 그 멋으로 차고 다니던 명찰을 이런 때 아니면 또 언제 쓰겠어? NPC-AngeDamage(4);NPC-Jason(1)K||:실험실 상황은?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;NPC-Jason(1)||:살아있는 샘플을 포함해서, 너희가 원하는 물건을 전부 수집했다. 기필코 안전하게 회수할 테니 걱정 마셔. NPC-AngeDamage(4);NPC-Jason(1)K||:...그럼 나도 손을 써 보지.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;NPC-Jason(1)||:지휘관, AR팀의 지휘 권한을 내게 인계해 줘. 예고르 그 자식은 내가 확실하게 해치우겠어. NPC-AngeDamage(4)지휘관||:부탁합니다. 꼭 살아서 돌아오십시오. NPC-AngeDamage(4)안젤리아||AVG_tele_disconnect<黑屏1>:노력하지. 통신 종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