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黑屏1>BGM_Empty:
()||168<黑屏2>BGM_Danger:안젤리아 일행은 여전히 난민 거주구 내의 골목길을 따라 달리는 중이었다.+추격자들도, 여전히 그들을 뒤쫓고 있었다.
()||Gunfight:타타탕!+총격음에 놀란 몰리도가 고개를 돌린 찰나, 눈먼탄이 그녀의 다리를 스쳤다.
NPC-Morridow(1)몰리도||:꺄악!
NPC-Keven(0)J||:몰리도 씨!
()||:몰리도가 넘어지자, 뒤쫓아오던 난민들이 바싹 쫓아왔다.
()난민||:이 계집년, 이제 못 도망간다!
NPC-Keven(0)J||:안젤리아 씨, 엄호!
NPC-Ange(2)안젤리아||:알았어!
NPC-Keven(0)J||:으랏차! 꽉 잡아요!!
()||:J는 길가의 술병을 집어던져 가장 앞서 달려오는 난민의 얼굴에 정통으로 맞히고, 곧장 몰리도를 안아들고 쏜살같이 내달렸다.+놀란 난민들은 J가 다시 뛰자 그제서야 뒤쫓으려 했지만, 몇 발의 총격에 걸음을 주춤했다.
NPC-Ange(2)안젤리아||:빨리 와!
()||:안젤리아의 엄호를 받으며, 몰리도를 안아든 J는 일행을 따라잡았다.
NPC-Keven(0)J||:휴우~ 아슬아슬했네요.
NPC-Morridow(1)몰리도||:고... 고마워요 J 씨...
NPC-Ange(2)안젤리아||:입만 산 녀석인 줄 알았더니, 제법이네?
NPC-Keven(0)J||:하하, 이래 봬도 술집 싸움에선 진 적이 없답니다.
NPC-Hopps(0)홉스||:안젤리아 씨, 탄약은 얼마나 남았습니까? 그리고――
NPC-Keven(0)J||:몰리도 씨 좀 업어 주세요, 저 아직 총알 많아요.
()||:안젤리아는 J에게 몰리도를 건네받아 등에 업었다.
NPC-Ange(2)안젤리아||:그러지 뭐, 탄창 하나 정도밖에 안 남았으니.
NPC-Ange(2)안젤리아||:엄호는 맡긴다.+그리고 홉스, 지금 뭐라고?
NPC-Hopps(0)홉스||:안젤리아 씨, 아직 목적에 변함은 없습니까?
NPC-Ange(2)안젤리아||:당연하지.
NPC-Hopps(0)홉스||:알겠습니다. 구호 센터까지, 앞으로 한 블록만 가면 됩니다.+모두 주의하십시오.
NPC-Ange(2)안젤리아||:알았어.
()||:같은 시각, 다음 블록의 한구석.
()무장인원B||:현장팀, 올가미를 조여라. "참새"가 B 구역으로 이동 중이다. 반복한다, "참새"가 B 구역으로 이동 중이다.
()불명인원||:수신 확인. 지휘부의 연락이다. 새장을 확보했다. 반복한다, 새장을 확보했다.
()무장인원B||<黑点1>:지상팀 수신. 위치 전달 바란다.
()||BGM_Room<黑点2>:......
()||:난민 거주구의 다른 편.
()수행원||:파월 씨, 이쪽입니다! 빨리요!
NPC-Powell(0)파월||:우리 이제 몇 명 남았지?
()수행원||:호위 6명입니다!
NPC-Powell(0)파월||:다른 구역 인원들은?
()수행원||:다 호출했지만 못 오고 있어요. 방금 무전 통신도 끊어진 걸 봐선 놈들한테 당한 모양입니다.+이제 어떡하죠?
NPC-Powell(0)파월||:정말 성대하게도 꾸몄구만. 돌아가자.
()수행원||:네? 파월 씨, 지금 뭐라고...?
NPC-Powell(0)파월||:구호 센터로 돌아가자고. 어쩔 수 없지, 또 그걸 꺼낼 수밖에.
()수행원||:하지만 "윗선"엔 어떻게...?
NPC-Powell(0)파월||:이해해 줄 거야. 싫어도 이해해 줘야지.
()수행원||<黑屏1>:알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