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손님||:오, 오지 마!! Jashinchan(7)사신짱0,100||:히, 히, 히...+쭈우우웁!! ()손님||:아아악! 내 빙수가! ()||:손님 또 한 명의 빙수가 악마의 뱃속으로 빨려들어갔다. Jashinchan(0)사신짱0,100||:꺼~억. ()||:사신짱은 또 한 번 만족스럽게 빵빵한 배를 퉁퉁 치면서, 그자리에 주저앉은 손님을 뒤로했다. NPC-Yusakoji(1)유사코지||:거기 있었군요, 사신짱! Jashinchan(2)사신짱0,100||:에그머니 벌써 쫓아왔어요!?+제가 잡히나 봐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