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PC-Keven(0)J||:칫... 뭔 놈의 순찰을 새벽에까지 배치해?+뭐가 무서워서 이렇게 경계하는 건지 원... NPC-Keven(0)J||:아무튼, 단서를 최대한 많이 찾아봐야겠다.+같은 직장 동료라고 방심해선 안 되겠지... 아니, 직장 동료니까 방심할 여유도 없다는 게 맞으려나. NPC-Keven(0)J||:칼을 뽑았으면 썩은 무라도 잘라야지.+가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