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黑屏1>BGM_Empty:
()||9<黑屏2>:............+3월 14일, 오전 10시.
()||<黑屏1>:
()||22<黑屏2>:그리폰 기지, 페르시카의 연구실.
NPC-DessertDog(0)쿠키베로스0,200||2022_white_valentine_BGM1:으으... 초콜리잇...
BOSS-3(0)헌터||:너, 자꾸 말썽 피우면 드리머 부른다?
NPC-DessertDog(0)쿠키베로스0,200||AVG_Grey_Hand_Mech:시러... 그거 시러어...!
()||:제압당한 디스트로이어는 세상 서러운 듯 울먹였지만, 그녀를 동정하는 사람은 지휘관 외엔 아무도 없었다.
()지휘관||:후우... 어찌저찌 늦지는 않았네...
()||:다시 산더미처럼 쌓인 초콜릿 상자들과 그 상자들에 가지런히 붙은 이름표를 보며, 자리의 모두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.
BOSS-3(0)헌터||:하마터면 또 디스트로이어 녀석이 다 망칠 뻔했지만...+그래도 철혈의 체면은 지켜서 다행이야.
LWMMGMod(0)LWMMG||:정말 다행이에요, 지휘관님.
()지휘관||:그래... 모두, 수고했어.+이렇게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.
NPC-Persica(3)페르시카||:감사는 됐고, 이 빚 절대 잊지 마.+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어. 각오하라고.
()지휘관||:부디 아주 많이 봐주시길 바랍니다...
NPC-Kalin(4)카리나||RunStepBGM_Empty:지휘관니이임!!
()지휘관||:제발... 이번엔 또 무슨 일이야?
()||BGM_stage1:이번엔 울상인 카리나가 초콜릿 상자 몇 개를 품에 안고 달려왔다.
NPC-Kalin(4)카리나||:디스트로이어한테 망가진 초콜릿이 있을까 봐 방금 다시 한번 체크해봤는데요...!
NPC-Kalin(4)지휘관<同时置暗>||:켁, 설마 모자란 거야?! 이젠 진짜 시간 없는데!
NPC-Kalin(4)카리나||:아뇨, 숫자는 맞아요.+그런데 이 초콜릿들의 이름표가 없어졌지 뭐예요! 누구한테 줘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!
NPC-Kalin(4)지휘관<同时置暗>||:으음... 그건 확실히 골치아픈――
NPC-Kalin(4)카리나||:이건 지휘관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!+지휘관님의 기억과 인형에 대한 이해력으로, 이 초콜릿들의 주인을 찾아 주세요!
()지휘관||:잠깐만... 나 밤을 꼬박 새운 상태거든? 지금 머리도 제대로 안 돌아가는데 이런 일은 너무 어렵지 않을까?+우선 나머지부터 다 나눠준 다음에――
()인형들||BGM_Empty:지휘관니――임!! 화이트데이 초콜릿 주세요――!!
()||%%type_id=2%%duration=4%%delay=0.1%%range=8AVG_Crowd_Runm_avg_casual:아침 햇살이 연구실의 바닥을 비추기가 무섭게, 문밖으로 인형들의 들뜬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.+일어난 인형들이 벌써 사무실로 몰려가는 것이었다.
()지휘관||:............쓰읍.
NPC-Kalin(4)카리나||ClothingUp:부탁할게요, 지휘관님!+저는 얼른 사무실로 가서 문제 없는 것들을 나눠줄 테니까요!
()지휘관||RunStep:잠깐... 아니 좀 기다려 봐...!
()||:"인형에 대한 이해력"으로...?+이름표를 잃은 초콜릿들을 보며, 지휘관은 또 한 번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.
()||Heartbeat:만약 헷갈린다면, 단순히 사과하는 것으로 끝날 일이 아닐 터.+손에 들린 초콜릿들을 바라보는 지휘관의 심장은 빠르게 고동치기 시작했다.
()||:............
()||<黑点1>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