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PC-Persica(0)페르시카||82:어... 4주년이라고? 축하할 일이네. 기념으로 커피 한 잔 더 할래?+응? 난 이런 커피가 좋은데... 정 입맛에 안 맞으면 직접 만들어도 돼. ...엥, 정말 직접 만들려고?+그럼 한가한 거지? 잘됐다, 얘기나 좀 더 하자.+몇 번이고 말하긴 했지만... 정말 고마워, 지휘관.+AR팀은 물론이고, 각종 데이터 수집이나 시제품 테스트 같은 건 이젠 지휘관만큼 믿고 맡길 만한 사람이 없어.+지휘관은 자기가 남을 잘 끌어들인다는 거 알아? 여태까지의 성과도 그렇고, 인격적으로도 주변 사람을 잘 "감염"시키는 매력이 있달까...+본인이라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, 지휘관은 정말 지휘관이 천직이라 생각해.
NPC-Persica(0)페르시카||<黑屏1>:앞으로도 힘내, 지휘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