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MP9Mod(0)UMP9||96:지휘관~ 나 보고 싶었어~?+하긴, 못 만난 지 꽤 됐으니까! 그리고 언제나 중요한 순간에 등장해서, 빈틈없는 솜씨로 방아쇠를――아야! 왜 때려 언니!? UMP9Mod(0)UMP9||<黑屏1>:아우 머리야... 아무튼 모두의 노력에 내 몫도 있는 거 잊지 말라구! 아, 물론 지휘관이 제일이지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