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GEV(0)네게브||139:지휘관, 오늘은 기분이 꽤 좋아 보이네.+옷차림도 표정도 흠잡을 곳 없어. 작년보다 듬직한걸?+작년엔 내가 전망 좋은 데로 안내했는데, 올해는 지휘관한테 뭐 아이디어 없어?+설마 올해도 이 스페셜리스트의 지도가 필요한 거야? NEGEV(0)네게브||<黑屏1>:흐응... 그럴 셈이었구나. 좋아, 그렇게 하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