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94(0)AN94||97:좋은 아침이다, 지휘관. 어젯밤 난 꿈을 꾼 것 같다. 물론 인형이 정말 꿈을 꿀 린 없을 테지만...+아니, 어떤 내용이었는진 중요치 않다. 지금처럼 좋은 느낌이 언제까지고 이어질 것 같아, 그저 기쁠 뿐이지...+내 이야기는 여기까지. 오늘은 지휘관이 주인공인 날이니,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내가 지키겠다.
AN94(0)AN94||<黑屏1>:그래... 바로 이렇게. 예전에 AK-12가 했던 말의 뜻을, 어렴풋이 알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