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ype100(0)100식||96:어느새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났군요.+하지만... 우리의 싸움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고, 평화도 아직 요원하네요.
()지휘관||:그렇지.
Type100(0)100식||:그러니까...
()||:100식이 지휘관을 와락 껴안았다.
Type100(0)100식||<黑屏1>:100식이 맹세합니다. 제 모든 것을 바쳐 지휘관님을 지키겠어요.+어느 날 지휘관님이 정말 힘드시거나, 망설여질 때가 오면... 오늘 저의 맹세를 기억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