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18:......+한적한 복도.+복도는 너무나도 조용해, 지휘관의 발걸음 소리가 또렷하게 메아리칠 정도였다.+그리고 바로 그때, 소름 끼치도록 차가운 손이 소리없이 뒤에서 뻗어 나와 지휘관의 어깨를 덥썩 잡았다. pa15(0)PA15||<黑屏1>:4주녀언 축하해애 지이휘이과안...+푸하핫! 뭘 그렇게 굳고 그래?+나인 거 뻔히 알았으면서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