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d(0)Kord||96:지휘관님, 인형인 저조차 지금 당신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답니다.+그리폰뿐만 아니라, 수많은 인간의 운명이 지휘관님에게 달려 있으니까요... Kord(0)Kord||<黑屏1>:어느 날 도저히 더는 못 버티겠단 생각이 들면, 꼭 제게 말씀하세요. 제가 남은 평생을 지켜드릴 테니까요... 이거 진심으로 하는 말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