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P7(0)MP7||96:사육사 씨, 나 지금 한가한데 뭐 시킬 일 없어?+뭐어? 이 천재 인형한테 그런 허드렛일이나 시키겠다고? 인재 낭비도 정도가 있지...+하, 농담이야 농담. 내가 언제 사육사 씨가 시킨 일을 똑바로 안한 적 있어? 마음 놓고 나한테 맡기라고. MP7(0)MP7||<黑屏1>:아 맞다, 깜빡할 뻔했네. 4주년 축하해, 사육사 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