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kcaws(0)CAWS||96<黑屏1>:지휘관이 끈질기단 건 진작부터 알았지만, 설마 4년이나 버틸 줄이야...+고집이 센 걸까, 운이 좋은 걸까, 아님 두 다인 걸까?+하나 충고하자면, 자신의 운을 과신하지 마. 운이란 언제 바닥날지 모르는 거야.+그래도 오늘은 날이 날이니... 4주년 축하해, 지휘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