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57(0)AR-57||83<黑屏1>:4주년 축하해, 지휘관.+...지금도 애써 웃고 있는데, 티조차 안 났어? 표정 연습 실패인가.+아무튼, 진심으로 축하해. 나도 내가 지금까지 여기 남아있어서 정말 기뻐.+선물이라기엔 뭣하지만, 지휘관의 호신용 총을 손봐 줄 테니까 이따 시간 내서 나 보러 와. 손에 더 착 감기게 만들어 줄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