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1891Mod(0)모신나강||96:지휘관, 오늘로 우리가 만난 지 며칠째인지 기억해?+아하하, 긴장할 것 없어. 그냥... 지휘관과 만나고서 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많이 지났구나 해서.+그 긴 시간 동안... 날 보살펴 주고, 지켜 주고, 내가 혈통에 집착하는 것까지 이해해 줘서, 정말 고마워. M1891Mod(0)모신나강||<黑屏1>: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잔뜩인데... 뭐, 같이 마시면서 할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