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6-1type(0)56-1식||96:4주년 축하해요, 지휘관님.+어... 그러니까, 지휘관님께 전하고 싶은 말을 해야 하는 거죠? 그런데 전 한참을 고민해도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르질 않아서...
56-1type(0)56-1식||:아, 지휘관님이 싫다는 게 아니에요. 전 이런 일을 잘 몰라서요.+아시잖아요, 저 말주변 없는 거. 이 입으로 잘하는 건 밥 먹는 것뿐이라고요.+아, 말 나온 김에 같이 뭐라도 드실래요?
56-1type(0)56-1식||: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배불리 먹었을 때, 정말로 하고 싶은 말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해요.
56-1type(0)56-1식||<黑屏1>:그럼 제 요리 솜씨, 기대하고 계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