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9<黑屏1>0,10BGM_Empty: ()||<黑屏2>365GF_Halloween_Femal_Cry_loop:칠흑같이 어두운 공원묘지에 세워진 《팬텀 해머》에, 새 손님들이 입장했다. STG44Mod(0)STG44||<震屏3>:꺄아아아 뭐예요 당신 손 치워요! 이거 오늘 갈아입은 옷이란 말예요!+P38! P38――!! P38(0)P38||:몰라몰라몰라 나도 무섭단 말이야아아!!+그, 그래, 내가 노래를 부르면...! P38(0)P38||:행——복~으은↗! 걸어오지 않아요~~+그러~니까 내가↘ 직접↗ 걸어가야 해애애——!! PPK(0)PPK||<震屏3><黑屏1>:아 정말, 노래 진짜 못 부르네! 흥이 다 깨지잖아! STG44Mod(0)STG44||<闪屏>151AVG_Water_Drip:엄마야――!! 하느님 부처님 살려 주세요――!! PPK(0)PPK||:하아... 오른쪽, 오른쪽으로 가. 저쪽엔 귀신 없어. ()||<黑屏1>:서로를 부둥켜안은 두 인형과 PPK는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었다. STG44Mod(0)STG44||<闪屏>151AVG_Slime_Movement:꺄아아아아 PPK 거짓말쟁이이이!! 물컹물컹한 거 있잖아요오오!!+진흙 괴물이야!? 징그러! 더러워! 이거 뭐야, 누가 대신 확인해 줘요! MG4(3)MG41||Stop_AVG_loop:어? STG44Mod(0)STG44||<震屏3>:히이익! 거기 누구예요?! 당장 나와요! P38(0)P38||:아니야 아무도 없어 여기 아무도 없어어어!! StG가 너무 긴장해서 헛것 본 거야! 내, 내가 춤솜씨를 발휘해서...! STG44Mod(0)STG44||:춤은 무슨 얼어죽을 춤이에요!? 귀신 있었어요! 귀신이 방금 날 때렸다고요! ()||AVG_lifttable:PPK는 뒤엉킨 두 사람을 떨어뜨려 놓고, 쏜살같이 뛰어가 사라지려는 "귀신"의 앞을 가로막았다. PPK(0)PPK||<黑屏2>:잡았~다♪+자아 귀신 씨, 얼굴을 좀 보여 주실까요...? MG4(3)MG41;PPK(0)||:——아야!+그렇게 세게 잡지 말아요! PPK(0)PPK||:와아, 귀신이 말했다♡ ()StG44||:꺄아아악!! 오지 마요, 우우우우린 전술인형이에요!!+하하하한 발짝만 더 가까이 와 봐요, 쏠 거예요! 진짜 쏠 거예요! ()P38||AVG_Door_Open_Close:그그그그게 무슨 위협이야?! 이렇게 해야지―― 꼼짝 마! 움직이면 머리통을 날려버리겠다아아!! MG4(3)MG41||:으윽... 이, 이거 놔요! 아프단 말예요! ()||Stop_AVG_loop:MG4은 몸부림치며 손을 들어 흔들었다.+상황실의 스태프가 그걸 보고 구하러 와 주길 바라면서. PPK(0)PPK||:어머? 이 목소리와 체격... 많이 익숙한데. MG4(3)MG41||:아니에요! PPK(0)PPK||:아니긴 뭐가 아닐까~? MG4(3)MG41||:사, 사장님! 도와주세요! ()StG44||:히이익! 빨리 때려 눕혀요! ()||:경보! 경보! ()||:손님 여러분, 진정하시고 저희 스태프를 공격하지 말아 주십시오. ()||<黑屏1>:《팬텀 해머》에서는 손님 여러분께 어떠한 신체적, 물리적 위해를 가하지 않으니, 손님도 저희 스태프와 접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 P38(0)P38||<黑屏2>364GF_20HW_Scene_BPM82_loop:후우... 둘 다 정말, 왜 갑자기 사람을 때리고 그래? 내 귀엽고 깜찍한 춤 덕분에 사장님이 책임 안 묻겠다고 넘어가서 다행이지. P38(0);STG44Mod(0)STG44||:으으으, 옷에 별의별 게 다 묻어서 엄청 더러워졌어요... 저, 당장 돌아가서 빨래하고 샤워할 거예요! P38(0);PPK(0)PPK||:방금 그 귀신, 어딘가 낯익지 않았어? P38(0)P38;PPK(0)||<黑屏1>BGM_Empty:네? 음... 그러고 보니 왠지 며칠 전에 본 적 있는 거 같기도 하고... ()||<黑屏2>97:그리폰 기지, MG4의 숙소 문앞.+숙소로 돌아온 MG4의 앞을, 두 인형이 가로막았다. MG4(0)MG4||:두... 둘이 여기서 무슨 일이야...? MG4(0);PPK(0)PPK||:별건 아니고~ 어느 "귀신 아가씨"를 기다리는 중이었어~ MG4(0)MG4;PPK(0)||:그, 그게 무슨...+모르는 척, 모르는 척, 모르는 척... MG4(0);PPK(0)PPK||:인정해 MG4, 오늘 오후에 귀신의 집에서 우릴 놀래킨 거, 너였지? MG4(0)MG4;PPK(0)||:아 아 아아아니야!+그런 일이었는걸! 어떻게든 소리 내지 말았어야 했는데... MG4(0);PPK(0)PPK||:아니라고? 그럼 이 넥타이... 그 귀신한테서 실수로 뜯은 건데 말이야아... MG4(0)MG4;PPK(0)||:아앗! 우으으... 그, 그게, 난 그냥 아르바이트 중이었고, 일부러 그런 거 아닌데...+그, 그래서 소리도 안 냈다고! 미워하지 말아 줘! MG4(0);PPK(0)PPK||:소리 안 내는 게 더 무섭거든? MG4(0)MG4;PPK(0)||:이, 일부러 아니야... 미안해, 용서해 줘... MG4(0);PPK(0)PPK||:우후훗, 그럼 어떻게 사과할래? MG4(0)MG4||:가, 갖고 싶은 거 있으면 내가 사 줄게... ()||:MG4의 얼굴은 당장에라도 불타오를 것처럼 새빨개졌다.+그 모습을 찬찬히 음미하듯 PPK가 음흉한 미소로 뜸을 들였지만, P38이 참지 못하고 끼어들었다. P38(0)P38||:진정해 MG4, 놀리려고 온 거 아니야.+실은 네가 귀신 아르바이트하는 거 보고, 너까지 우리 넷이서 놀이동산에 더 스릴 있는 놀이기구 타러 가자고 물어보러 왔어.+어휴 진짜, PPK도 꼭 그래야 해? 아까 방에서 넥타이는 왜 챙기나 했더니만. PPK(0)PPK||:아이~ 장난이야 장난♪ MG4(0)MG4;PPK(0)||:어... 그렇다는 건...? MG4(0);PPK(0)PPK||:같이 놀이동산 가자. 다음주 수요일에 정문 앞에서 봐~ MG4(0)||:그 말을 남긴 뒤, PPK는 P38을 끌고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 MG4를 놔두고 사라졌다. MG4(4)MG4||AVG_wind_grass:어어...? 나... 초대받았어...? 나, 초대받은 거야...?!+이, 이거 꿈 아니지!? ()||<黑屏1>BGM_Empty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