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)||80BGM_Moon<黑屏2>:......+스프링필드의 카페.
()||:......SVT-38이 뛰어 들어왔다.
SVT38(0)SVT38||<震屏>:이봐! 모신나강이 돌아왔다고 들었다만!+그게 사실이냐!
TT33(0)토카레프||:네, 정말 돌아왔어요!+아니지...... 더 이상 멀리 떨어진 본부까지 가서 근무를 서지 않아도 돼요!
SVT38(0)SVT38||:그런 건 상관없다!+모신나강은 어디로 간 거냐?
TT33(0)토카레프||:어......
M1903Cafe(0)스프링필드0,150||:푸흡......
SVT38(0)SVT38||:잠깐, 너희들 그 표정은 어떻게 된 거지?+미리 말해두지만, 나를 속이려 하는 거라면......
M1891Mod(0)모신나강||:SVT-38...... 나 여기 있잖아.
SVT38(0)SVT38||:......+어......? 어!?
M1891Mod(0)모신나강||:개조는 원만하게 완료됐어. 덕분에 이곳저곳 변하게 됐지...... 예를 들면 장비라든가......
M1903Cafe(0)스프링필드0,150||:후후, 혈통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았다면, 오늘 모신나강 씨가 왔을 때, 정말 새로운 인형이 왔다고 생각했을 거예요.
TT33(0)토카레프||:SVT-38 씨가 짓고 있는 표정은, 오늘 다른 분들을 통해 몇 번이나 봤는지 몰라요.
SVT38(0)SVT38||:어.....+그렇군, 상황은 대강 이해했다. 하지만 모신나강, 그 다리 위에 고양이는 어떻게 된 거지?
M1891Mod(0)모신나강||:아, 요 녀석이 바로, 저번에 지휘관이 브리핑하던 도중 뛰어든 고양이야!+내가 돌아왔을 때 구호소에 있는걸 발견했지. 이제는 우리 숙소의 새로운 멤버야!
SVT38(0)SVT38||:최근에 구호소로 보내진 들고양이로군......+그러면 됐다......+그녀석을 위한 이름을 정했나?
M1891Mod(0)모신나강||:Ots-14가 그 녀석을 "지휘관"이라고 부르자고 했고, 우리는 지휘관 몰래 청원과 투표를 진행 중이야......
SVT38(0)SVT38||:이번엔 혼자서 끙끙대며 고민하지 않는 건가?
M1891Mod(0)모신나강||<黑屏1>:결국에는 모두의 의견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.+게다가 이제는 돌아왔으니, 시간을 넉넉히 잡고 모두 함께 생각해 보자구!